「안중근의사 유묵-백인당중유태화」
메타데이터
항목 ID GC04800366
한자 安重根義士遺墨-百忍堂中有泰和
분야 역사/전통 시대,문화유산/유형 유산
유형 유물/서화류
지역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9길 22
시대 근대/개항기
집필자 전우용
[상세정보]
메타데이터 상세정보
제작 시기/일시 1910년 2월연표보기 - 「백인당중유태화」 제작
문화재 지정 일시 1972년 8월 16일연표보기 - 보물 제569-1호 지정
현 소장처 백인당중유태화 -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59길 22[청담동 90-13]
성격 필적
작가 안중근
소유자 강석주
관리자 강석주
문화재 지정 번호 보물 제569-1호

[정의]

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는 1910년 3월 안중근(安重根)이 중국 여순(旅順) 감옥에서 남긴 유묵(遺墨) 중 하나.

[개설]

「백인당중유태화(百忍堂中有泰和)」안중근[1879~1910] 의사가 중국 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체포되어 여순(旅順) 감옥에서 사형당하기까지 옥중에서 휘호(揮毫)한 여러 유묵(遺墨) 중 하나이다. 글의 의미는 ‘100번을 참는 집에는 태평과 화목이 깃든다’는 것이다. 1972년 8월 16일 보물 제569-1호로 지정되어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보관되어 있다.

[형태 및 구성]

백인당중유태화’는 말미에 ‘경술이월 어여순옥중 대한국인 안중근서(庚戌二月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 書)’라는 서명과 장인이 있다.

[의의와 평가]

안중근 의사 유묵들은 독립운동사 연구 및 안중근 개인사(個人史)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며, 글 내용이 의미가 깊고 글씨가 좋아 수많은 모사본이 만들어져 대중적으로 소비되고 있다.

[참고문헌]